동경한의원 자반증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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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반증 / 혈관염 칼럼

동경한의원 의료진의 5천 건 이상의 자반증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자반증/혈관염 치료에 유용한 의학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봄철에 악화되는 ‘자반증’, 원인과 치료법은?

동경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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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바람과 꽃샘추위가 번갈아 찾아오는 변덕스러운 봄날에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섰다간 독한 감기에 걸려서 한 동안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분들은 꽃가루, 송진 가루가 날리기 시기에는 반복되는 콧물, 재채기의 굴레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봄이 찾아오는 것이 두렵기까지도 합니다. 


그런데 자반증 환자들도 봄만 되면 증상이 심해지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자반증은 알레르기 질환도 아닌데 왜 봄철에 심해지는 걸까요?



■ 봄철에 자반증이 악화되는 원인?

첫 번째 원인은 감기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재유행에 독감도 합세하면서 예년에 비해 감기 환자들이 늘고 있고,
이와 함께 면역 체계에도 문제를 주면서 자반증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반증은 특히 발병 전에 감기가 선행하는 사례도 많이 보고 되고 있기 때문에,
자반증이 있다면 얇은 겉옷을 항상 챙겨다니고, 보온에 신경쓰면서 감기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원인은 바뀐 계절에 따른 몸의 반응입니다.
평소 체력이나 면역력이 약한 분들은 바뀐 계절에 따라 컨디션이 더 쉽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자반증은 과로, 수면 부족 등 평소 컨디션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질환이기에 

봄철에는 무리하지 않도록 평소보다 5~10%는 더 쉬어주고, 30분~1시간 정도 약간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 봄만 되면 악화되는 자반증, 치료는 안 되는 걸까요?

자반증은 알레르기성 비염처럼 특정 물질에 알러지가 있는 질환은 아니기 때문에, 자반증 증상이 호전되면 날씨에 따른
영향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됩니다. 다만 자반증은 별도의 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날씨에 대한 영향 뿐만 아니라, 
발병 기간이 길어지면서 이에 따른 신장 후유증, 색소침착 등을 남길 수 있어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자반증은 면역의 문제로 발병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약물로 염증만을 줄여주는 대증 치료로는 추후에 다시 재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자반증의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평소 컨디션 관리와 함께 면역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개선시켜주는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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